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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9 대녀 돌에서 세인


지난 달에 대녀가 된 클로이 돌잔치가 있었어요. 첫번째 손녀라 얼마나 예쁨을 많이 받고 사는지, 지금까지 봤던 돌잔치 중에서 가장 준비를 많이했더라고요. 음식도 맛있어서 배터지게 먹었어요.
세인이 돌잔치는 가족끼리만 식사하고, 성당에 감사 헌금도 하고 성당분들께 맛있는 점심을 대접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세인이가 그래서 마음이 바다처럼 넓은것 같기도해요.

2016/02/20 세인이 농구화 샀어요


매주 토요일에 농구반에서 연습하고 게임을 해요. 5-7살 반이라 세인이가 아직 너무 작고 힘이 없는데... 에이스가 없어서 지금까지 4전 전패했어요. 세인이는 이번에 골 한개만 넣는것이 목표에요. 농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맨난 농구얘기에요.

농구화를 신겼더니 얼마나 귀여운지... ㅋㅋㅋ 농구화 사주니까 더 열심히 할려고해요.

2016/02/13 대녀가 생겼어요



지현이가 대모가 되었어요. 클로이.
12월에는 준수가 대자가 되었어요.
이제는 더이상 대자/대녀를 받지 않을려고 해요. 이제는 너무 많아서 관리가 안되요.

2016/01/29 세인과 엄마


세인이는 엄마에게 엄청 많이 배워요. 논리적이고 차근차근 말하는 것은 엄마한테 배우는 것 같아요. 이제 엄마랑 아빠랑 누가 좋냐그러면 대답을 잘 못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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