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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8 한국 동해바다는 참 아름다워요



샌디에고도 바닷가가 멀지 않은 곳이지만, 세인이 동해바다에 와서 바다 처음본 애처럼 즐겁게 놀았어요. 우리가 봐도 한국 동해바다는 참 아름답고 놀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

2016/05/27 정동진 레일 바이크



가족이 강원도에 놀러를 갔습니다. 세인이가 젤 좋아했던 레일 바이크(Rail Bike). 기차길에 바이크에 좋은거 다 모아놨는데, 무엇보다 엄마보다 빨리가는것을 특히 좋아하더라고요.

2016/05/24 셀카도 찍어요




이번에 셀카봉을 샀는데 차에서 세인이 주니 아주 셀카를 짤 찍고 놀았어요. 여러 표정에 여러 각도를 다 시험해 보더라고요.

2016/05/23 아빠랑 닮았나?




점점 아빠를 닮아간다는데... 아빠는 그 사실이 행복하지만 않은 이런 느낌은... ㅋㅋㅋ

2016/05/22 농사꾼 세인이



세인이는 밭을 아주 좋아해요. 할어버지 밭에 가자고 아침저녁 졸랐어요. 외할아버지는 아들 손자는 처음이신지라 이렇게 적극적인 아들을 더 반기시는 분위기 입니다. 세인이가 직접 수확도 하게해주시고, 옥수수 모종도 세인이가 심개해주셨어요. 세인이가 심은거니까 쑥쑥 자라는 모습보면서 세인이도 생각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빠도 은퇴하고 시골에서 작은 밭이나 가꾸며 불량농부가 되는것이 꿈인데 세인이도 농부 잘할것 같습니다. 농사를 짓게되더라도 아무래도 세인이 근처에서 농사를 지어야지요. 세인이 놔두고 한국와서 놀면 세인이를 못만나니까요. 우리 부부 한국들어가면서 혹시 우리가 일찍 죽게되면 무덤은 미국에다 만들어야 겠다고 얘기했어요. 다른 가족은 미국에 못와보겠지만, 우리 세인이는 가끔 생각나면 올수 있게요. 한국에 두면 세인이가 못와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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