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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세인이 다시 축구를 시작했어요



나이가 들수록 스포츠도 경쟁이 심해지고 우리가 보기에는 더 재밌어요. 세인이가 뛰니까 월드컵 경기보다 더 재밌게 보고 있어요. 부모 마음이 이기기까지 하면 좋은데 결과는 마음같지는 않네요. 첫 경기는 대승했는데 그 담 경기부터 승전보가 안나오네요.
세인이는 운동을 많이해서 그런지 얼굴도 시커멓고 이미 몸이 운동을 많이한 탄탄한 몸으로 되어가고 있어요.

2016/08/14 연지누나 생일에서 마술쇼


생일파티에서 마술쇼에 도움이로 나갔는데 풍선을 불어 바늘로 찌르는거 잡고 있는거였는데 무섭다고 다시 들어왔어요. 누굴 닮아서 겁이 많은지... ^^

2016/08/11 여름휴가로 세도나에 다녀왔어요



세인이는 전세계를 여행해보고 싶데요. 아빠랑 같이 하면 되겠어요.

2016/07/24 컴퓨터 키보드 연습해요


노트북에서 키보드 치는거 시켜봤어요. 엄청 집중하고 차분해지면서 좋아했어요. 우리 어릴때는 서예 배우면 차분해지고 집중력 기르는데 좋다고 했는데 요즘 애들은 키보드를 치게하니까 집중하고 차분해지더라고요. 비디오도 찍어서 세인이 앨범에 올려놨어요.
매일 10분씩 연습시키면 내년에는 아주 잘할것 같아요.

2016/07/09 처음으로 우리집에 놀러온 미국 친구


세인이 친구 웨스턴(Western)
우리는 이미 미국사람인데 아직까지 한번도 한국말 못하는 친구가 놀러온적이 없었어요. 집에서 한국음식 냄세나는 것도 신경쓰이고 애들 노는 동안에 외국인 부모들과 얘기하는 것도 신경쓰이고... 놀라고 만나는데 굳이 피곤하고 싶지 않아서 한국사람들만 집으로 초대했었는데... 세인이에게 보다 많은 경험을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외국인들과 같이 놀기로 마음을 바꿔먹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노력이 많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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