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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4 세인이 농구 다시 시작했어요



세인이는 빠른 스피드와 체력을 기반으로 구기종목을 다 잘하는 것 같아요. 농구와 축구를 번갈아가면서 꾸준히 시키고 있는데 농구를 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작은거 빼고는 다 좋은것 같은데, 내년에는 좀더 잘하는 팀을 알아봐줘야할 정도에요.

세인이가 좋은 점은 자기가 잘하는 것에 의시대지 않고, 못하는 사람을 쉽게 보지 않고. 그냥 좋아하는 것을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것에서만 기쁨을 찾는것 같습니다. 다행히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꾸준히 연습하는 것을 보면서 자기 앞가림을 잘하겠다 생각이 들어요.